기안84 반려견 캔디와 이별 후 유기견 입양 결정 나 혼자 산다 기안84 님이 13년을 함께한 반려견 캔디를 떠나보낸 뒤, 어머니와 함께 새로운 인연인 유기견을 맞이하기 위해 봉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진한 감동을 준 기안84 님의 가족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밤 우리에게 웃음을 주던 기안84 님에게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무려 1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곁을 지켰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인데요.
슬픔을 딛고 새로운 생명을 구하기 위해 나선 기안84 님의 행보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1. 13년 동행의 마침표, 반려견 캔디와의 마지막 인기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 님은 오랜 시간 가족으로 지낸 반려견 '캔디'가 세상을 떠났음을 고백했습니다. "어머니의 품에서 편안하게 마지막을 맞이했다"는 담담한 말 속에 깊은 그리움이 묻어났는데요. 13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것을 넘어 한 사람의 청춘과 인생을 공유한 것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