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배우가 아내 백지영 님과의 연애 시절, 고가의 구두 선물을 받고 미안한 마음에 해병대 전역 순금 반지를 팔아 보답했던 사연이 화제입니다. 두 사람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다이아몬드 반지 에피소드와 훈훈한 일상을 정리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정석원, 백지영 님의 과거 연애 시절 이야기가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혀진 이들의 에피소드는 단순한 명품 선물을 넘어 서로를 아끼는 진심이 가득 담겨 있었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 있었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1. 200만 원대 명품 구두 선물에 당황한 사연 연애 초기, 백지영 님은 남편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고 합니다. 바로 한 켤레에 200만 원이 훌쩍 넘는 영국 하이엔드 수제화 브랜드 '존롭'의 구두 두 켤레였는데요.
한 켤레만 주면 도망간다는 속설 때문에 일부러 두 켤레를 준비했다는 그녀의 귀여운 집착 섞인 애정이 돋보였습니다. 2.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