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가 새해 첫날 극단적 선택 시도 후 의식을 회복하며 34년간 겪어온 참혹한 삶의 궤적을 털어놓았습니다. 출생 전 낙태 종용부터 유년기 성범죄 피해, 그리고 연예계 내 괴롭힘까지 이어진 비극적인 사건들을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1.
출생부터 시작된 비극적인 가정사와 유년의 상처 지난 1일 오전, 배우 권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마지막 인사를 남긴 뒤 위험한 선택을 하여 대중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습니다. 다행히 의식을 되찾은 그녀는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가슴 아픈 성장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1993년생인 그녀는 태어나기도 전 아버지가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낙태를 원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하며 삶의 시작부터 환영받지 못했음을 토로했습니다.
이후 지독한 생활고와 부모님의 이별 속에서 홀로 감내해야 했던 유년기는 상처로 얼룩진 채 흘러갔습니다. 2. 부산에서 겪은 18년 전 성범죄 피해와 씻지 못한 기억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킨 대목은 10대 시절 겪은 끔찍한...
원문 링크 : 권민아 충격 고백 18년 트라우마와 가슴 아픈 가정사 내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