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신정환 룰라 정산 진실 공방! 직접 밝힌 팩트체크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최근 신정환의 '미정산 폭로'에 대해 황당함을 표하며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당시 제작자가 아닌 소속사 가수였음을 강조하며 멤버들과 동일한 조건에서 활동했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90년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그룹 룰라의 멤버들 사이에서 뜻밖의 폭로전이 벌어져 연예계가 떠들썩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신정환 님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과거 활동 수익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언급하면서 시작되었는데요.
이에 대해 이상민 님이 자신의 채널을 통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으며 세간의 오해를 풀고자 했습니다. 과연 30년 전 그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1. 신정환의 충격 발언 "5년 활동 수익이 1,200만 원?"
최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한 신정환 님은 과거를 회상하며 다소 충격적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룰라 활동 당시 5년 동안 받은 총금액이 약 1,200만 원 수준이었다고 밝힌 것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