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시동생 이규현 사건 악플러 고소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씨가 가족의 잘못으로 무차별 비난을 쏟아낸 누리꾼들에게 승소하며 인격권을 보호받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경멸적 표현에 대해 위자료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가족의 잘못까지 떠안아야 할까요?
최근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씨가 자신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에 대해 법적 대응을 마무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가족의 과거사와 관련된 악의적인 댓글에 시달리던 그녀가 결국 법의 심판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지켜낸 과정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
손담비 악플러 고소 일부 승소 판결 내용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손담비 씨가 악성 누리꾼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각각 30만 원과 20만 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처음에 2,300만 원이라는 높은 금액을 청구했던 것에 비하면 배상액이 적어 보일 수 있지만, 이는 법적 책임을 명확히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