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진 아들 임찬형 군과 박용택 딸 박솔비 양이 '스파이크 워'에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출연해 화제입니다. 188cm까지 자란 임찬형의 아이돌급 외모와 박솔비의 파워풀한 경기력을 분석하며 두 스타 주니어의 성장을 확인했습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커서 코트를 누비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배우 류진 씨의 첫째 아들과 야구계의 전설 박용택 위원의 자녀가 같은 팀에서 활약한다는 점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1. 아빠 어디가 임찬형의 대변신!
188cm의 압도적 피지컬 MBN의 배구 예능 '스파이크 워'에 등장한 'AH 배구 클럽' 멤버들 중 가장 시선을 강탈한 인물은 단연 임찬형 군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아빠 어디가'에서 보여준 천진난만한 이미지는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키가 무려 188cm에 달하는 청년으로 성장하여 모델 뺨치는 자태를 뽐냈습니다.
단순히 신체 조건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는 팀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