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덱스가 신년 맞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첫 번째 손님으로 등장해 전현무, 기안84와 함께 역대급 쇼핑 텐션을 보여주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는 MBC 예능 프로그램에 반가운 얼굴이 찾아왔습니다.
최근 박나래와 키의 부재로 아쉬움을 느끼던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깜짝 선물 같은 소식인데요. 바로 예능계의 대세남 덱스가 무지개 모임의 특별한 이벤트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1.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오픈런을 장식한 뜻밖의 손님 오는 9일 방송 예정인 이번 회차는 2026년을 기념하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꾸며집니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직접 호스트로 나서 본인들의 소중한 애장품들을 내놓은 자리에 가장 먼저 도착한 인물은 놀랍게도 덱스였습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이른바 '오픈런'까지 감행하며 등장한 덱스의 모습에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