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 씨가 모친 명의의 기획사를 운영하며 발생한 미등록 논란에 대해 새로운 국면이 펼쳐졌습니다. "몰랐다"는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전 매니저의 구체적인 폭로가 나오면서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쟁점과 향후 파장을 상세히 분석했습니다. 최근 연예계는 1인 기획사들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문제로 떠들썩합니다.
그 중심에 선 박나래 님이 기존 해명과는 상반되는 전 매니저의 인터뷰로 인해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는데요. 사건의 내막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1.
전 매니저 A씨의 폭로 "박나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님의 전 매니저인 A씨는 지난해 9월경 이미 해당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다른 연예인들의 미등록 기사가 나오자 박나래 님이 직접 본인도 등록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언급했다는 내용입니다.
매니저들이 처벌 가능성을 경고하며 빠른 등록을 권유했지만, 오히려 "지금 프로필에 회사 이름이 안 나오니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