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프로보노 최종회 시청률 10% 돌파 및 경도를 기다리며 결말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정경호의 통쾌한 변론과 박서준의 애틋한 재회 장면 등 팬들이 궁금해할 핵심 관전 포인트를 분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두 작품의 성적을 확인했습니다.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졌던 두 편의 화제작이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정의를 쫓는 판사의 성장기와 엇갈림 끝에 마주한 청춘들의 로맨스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마지막 이야기들이 공개되자마자 온오프라인이 들썩이고 있는데요.
특히 정경호 님과 박서준 님의 열연이 돋보였던 각 작품의 성적표와 여운 남는 결말을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1. 프로보노 강다윗의 소신 행보와 통쾌한 재판 저격 tvN 토일극의 중심이었던 이 작품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극 중 강다윗은 비리 재벌과 대법관, 그리고 거대 로펌 설립자가 얽힌 추악한 재판 거래 의혹을 법정에서 거침없이 폭로하며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습니다. 출세만을 지향하던 속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