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 씨가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종영을 맞아 절친 우가패밀리 멤버들의 솔직한 피드백과 본인의 루틴을 공개했습니다.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을 마친 그의 진솔한 소회와 팬들을 향한 약속을 담아 보도자료를 재구성했습니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의 한 아늑한 공간에서 만난 박서준 님은 그 어느 때보다 홀가분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간직한 모습이었습니다. 2020년 '이태원 클라쓰'라는 메가 히트작 이후 무려 5년 만에 선택한 TV 드라마였기에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었는데요.
촬영 기간 내내 쏟아부었던 열정과 그 결과를 마주한 스타의 솔직한 속마음을 하나씩 들여다보겠습니다. 1. 5년 만의 복귀작 '경도'를 떠나보내는 특별한 소회 배우 박서준 님은 이번 작품에 대해 "후회 없이 완주한 것 같아 기쁘다"는 짧지만 굵직한 한마디로 종영 소감을 대신했습니다. 특히 그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짙은 여운이 남는 서사를 원했다고 밝혔는데요.
방송을 통해 자신이 연기한 장면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