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상렬 씨가 16살 연하의 미모를 가진 쇼호스트 신보람 님과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예능 '살림남'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와 에르메스 목걸이 선물 등 구체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했습니다.
팬들의 축복 속에 곧 유부남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이며 행복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노총각으로 불리던 방송인 지상렬 님이 드디어 인생의 반쪽을 만났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평소 거침없는 입담으로 사랑받던 그가 예비 신부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사랑꾼'으로 변신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특히 띠동갑을 훌쩍 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양가 인사를 마쳤다는 소식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 16살 차이를 뛰어넘은 운명적인 만남과 핑크빛 기류 최근 방영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 님과 쇼호스트 신보람 님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서로를 챙기는 모습...
원문 링크 : 지상렬 결혼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상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