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일타강사인 이아영 씨가 최근 40kg대에 진입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38kg까지 빠졌던 저체중 고민과 살이 찔 수 없는 살벌한 수업 스케줄 등 팬들이 궁금해할 일상을 정리했습니다. 최근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배우 류시원 님의 배우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뛰어난 미모는 물론이고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능력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그런 그녀가 최근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금은 걱정스럽지만 반가운 변화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1.
뼈말라 탈출 선언? 드디어 진입한 40kg의 의미 이아영 씨는 지난 20일, 개인 계정에 과일 바구니 사진과 함께 "드디어 40kg"라는 문구를 게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는 부러운 숫자일 수 있겠지만, 그녀에게 이 수치는 남다른 노력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고 합니다. 그동안 너무 야윈 몸매 때문에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