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11살 아들 준후에게 영어 발음 지적받은 사연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에서 11살 아들 준후에게 영어 발음을 지적받아 당황했던 깜찍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교육비 들여 가르친 아들의 냉정한 평가에 발끈한 엄마의 현실적인 반응을 생생하게 정리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비주얼 부부 이병헌, 이민정 님의 장남 준후 군이 벌써 11살이 되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최근 이민정 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정말 배꼽 잡는 현실 모자 이야기가 공개되어 온라인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평소 똑 부러지는 이미지의 그녀를 당황하게 만든 주인공은 다름 아닌 아들이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특별한 손님 션 리차드 지난 20일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배우 이병헌 님의 사촌 동생이자 영어 선생님으로 잘 알려진 션 리차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
원문 링크 : 이민정 아들 준후 영어 발음 지적에 당황한 사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