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28일 해병대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입대 전 스스로를 담금질하기 위해 선택했던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복귀작으로 아버지 김구라가 진행하는 라디오스타를 선택하며 활발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늠름하게 성장한 청년 중 한 명이죠. 어린 시절부터 우리에게 친숙했던 김동현 군이 이제는 진정한 남자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입대 당시 해병대를 지원한다는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병장 제대라는 기쁜 근황을 전해주었습니다. 1. 해병대 2사단 포병여단 병장 만기 제대 현장 2026년 1월 28일 오전, 가수 김동현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부대에서 군 생활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었습니다.
지난 2024년 7월에 입소한 이후 약 18개월 동안 포병여단에서 현역으로 근무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했습니다. 강인한 훈련 과정을 거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에게 많은 이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복무 기간 중에도 ...
원문 링크 : 그리 해병대 전역 김구라 아들 라디오스타로 복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