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박지윤 최동석 부부의 상간 관련 맞소송 판결이 드디어 선고되었습니다. 재판 당일 두 사람이 각자의 채널에 올린 일상 사진과 팬들의 응원 메시지 등 실시간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긴 법적 공방 속에서도 아이들을 챙기며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4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며 남긴 근황을 정리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두 분의 소식이 다시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어제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상간 손해배상 청구 사건의 선고가 내려졌습니다. 14년이라는 긴 세월을 뒤로하고 남남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다툼이기에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과연 판결이 난 그 시각, 두 사람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1. 제주지법 가사소송부의 최종 선고 소식 지난 27일, 제주지법 가사소송2단독은 두 사람이 각각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에 대한 판단을 내렸습니다.
박지윤 님과 최동석 님은 서로의 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