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리 해병대 전역 직후 라디오스타로 복귀하며 아빠 김구라를 울컥하게 만든 감동의 큰절과 반전 입담을 공개했습니다. 늠름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김동현의 초고속 방송 복귀 비하인드와 부자 케미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군 복무 중에도 성실한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던 래퍼 그리(김동현)가 드디어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복귀 속도가 그야말로 '역대급'이라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는데요.
전역 증명서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인 단 4시간 만에 방송국 스튜디오에 나타난 그의 사연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1. 전역 신고는 스튜디오에서?
그리의 초고속 복귀 지난 28일, 해병대 만기 전역을 명받은 그리는 군복을 벗을 새도 없이 MBC '라디오스타' 녹화장으로 향했습니다. 전역 당일 군복 차림 그대로 등장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부모님 품으로 돌아왔다"며 늠름하게 신고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죠.
보통 전역 후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휴식을 취하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