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근황 공개! 13년 실업자 신세에 개 사룟값 걱정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처절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써주는 곳 없는 현실과 교화에 대한 의문까지, 그가 던진 작심 발언의 내막을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연예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 중 하나로 기억되는 이름, 바로 고영욱 씨입니다. 출소 후에도 끊임없이 대중의 차가운 시선 속에 살아가던 그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가감 없는 속마음을 드러내며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단순한 근황 보고를 넘어 사회적 시스템에 대한 원망 섞인 토로까지 이어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거세게 일고 있는데요. 1. 고영욱 SNS 폭로 "13년째 무직, 써줄 곳 없다" 지난달 29일, 고영욱 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매우 구체적인 날짜를 언급하며 입을 열었습니다.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는 말로 시작된 그의 글은 그동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