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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링크 600샷이 부른 참사… 권민아 얼굴이 뜯겨나갔다? "가해자가 부러워진다" 씁쓸한 속사정!

 슈링크 600샷이 부른 참사… 권민아 얼굴이 뜯겨나갔다? "가해자가 부러워진다" 씁쓸한 속사정!

여러분.. 혹시 어제저녁 이 기사 보셨나요?

저도 새벽에 보고 너무 소름 돋아서 바로 포스팅 준비했어요.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 씨의 충격적인 근황 소식입니다.

예뻐지려고 받은 피부 시술이 오히려 끔찍한 화상을 안겨줬다고 호소했는데요. 단순히 따끔한 부작용 수준이 아니라, 얼굴에 심재성 2도 화상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1.

"살이 찢어지는 고통"… 슈링크 600샷이 부른 참사 지난 1월 24일, 권민아 씨는 스케줄을 앞두고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수면 슈링크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고 해요. 슈링크는 비교적 대중화된 리프팅 시술이라, 많은 분들이 큰 걱정 없이 받으시잖아요.

저도 가끔 하는데요. 하지만 권민아 씨가 눈을 떴을 때 느낀 건 미용의 만족감이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느껴져 울었고, 거울을 보니 피부가 한 겹씩 화상으로 뜯겨져 돌돌 말려 올라가 있었고, 진물과 물집이 나 있었다고 해요. 진단명은 '심재성 2도 화상'이었습니다.

생각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