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 보신 분들은 아마 깜짝 놀라셨을 거예요. 배우 김승수 님이 털어놓은 과거 교생 시절 이야기가 정말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았거든요!
김승수 님이 체대 출신이었다는 건 알고 계셨나요? 그는 과거 대치중학교에서 교생 실습을 했었는데, 당시 인기가 정말 폭발적이었다고 해요.
남녀 공학이었던 그 학교에서 교생 실습이 끝난 후에도 4년 동안 편지가 왔다고 하니, 그 시절 풋풋한 김승수 님의 미모가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이 갑니다. 심지어 편지 내용 중에는 "선생님 저랑 결혼해요.
기다려줘요"라는 당돌한 고백도 있었고, 알고 보면 8~9살 차이밖에 안 난다는 당찬 학생들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잘생긴 사람은 학창 시절부터 알아보는 법인가 봅니다!
중학생 제자가 톱스타 한혜진이었다니?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김승수 님의 제자 중 한 명이 톱스타로 성장했다는 사실이었죠.
그 학생이 바로 배우 한혜진 님이었답니다! 김승수 님은 한혜진 님이 학생 때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