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이정현 씨의 얼굴을 보면 시간이 멈춘 것 같다고 느껴지지 않으세요? 오랜 세월 동안 활동하셨는데도 뽀얗고 탄력 있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시잖아요.
최근 '편스토랑'에 출연하셔서 그 비결을 솔직하게 공개하셨는데, 역시 보통의 노력은 아니더라고요! 제가 깜짝 놀란 뷰티 습관 두 가지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이것부터 바른다?> 이정현 씨가 기상 직후 보여준 모습에 MC들도 다들 감탄했는데요.
갓 일어났는데도 피부에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루틴은 바로 선크림이었습니다.
다들 선크림은 외출 전에 바른다고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이정현 씨는 아기용 크림을 바른 뒤 바로 선크림을 꼼꼼하게 발라주셨어요.
심지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까지 꼭 바른다"라고 강조하셨죠. 얼굴과 목의 톤 차이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반드시 목 케어를 함께 해주어야 한다는 건데요.
하루 중 가장 먼저 피부 방어막을 친다는 생각으로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