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국민 여동생 혜리의 훈훈한 근황을 들고 왔습니다. 혜리 씨가 최근 만삭인 친동생 이혜림 씨와 함께 일본 도쿄로 짧고 굵은 태교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동생을 향한 애정이 정말 폭발하는 영상이었습니다.
특히 아낌없이 쏘는 혜리 씨의 '통 큰 플렉스' 덕분에 보는 내내 대리 만족했답니다! 도쿄에 도착한 혜리 자매는 공항에서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혜리 씨는 동생이 임산부 교통약자 배지를 들고 1등으로 비행기에 탑승하는 모습을 보며 애정을 과시했죠. 여행 기간 동안 이들이 투숙했던 숙소도 큰 화제였습니다.
혜리 씨가 예약한 곳은 우리나라에는 없고 전 세계에 8~9개만 있다는 글로벌 유명 명품 호텔이었다고 해요. 혜리 씨 본인이 "더 좋은 방을 예약하려니 너무 비쌌다"면서도, "나도 좋은 호텔을 많이 다녀봤지만, 이 호텔은 확실히 다르긴 다르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더라고요.
만삭인 동생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려는 혜리 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