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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기억 없다"며 눈물 흘린 딸... 30년 학대 끝에 은둔 택한 애모 가족의 충격 실체 (오은영 리포트 2부)

 "맞은 기억 없다"며 눈물 흘린 딸... 30년 학대 끝에 은둔 택한 애모 가족의 충격 실체 (오은영 리포트 2부)

여러분의 멘탈을 붙잡아 줄 준비되셨나요? 지난주 온 나라를 충격에 빠뜨렸던 '오은영 리포트 - 가족 지옥' 애모 가족의 이야기가 2부에서 더 소름 돋는 진실을 드러냈습니다.

정말이지... 역대급 고구마를 넘어선 지옥 같은 현실에 오은영 박사님마저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특히, 엄마의 충격적인 고백과 방 안에 스스로를 가둔 딸의 눈물이 안방 시청자들을 무너지게 만들었습니다. (은둔을 택한 딸, 2년째 방에서 나오지 못하는 사연) 지난주 아들에게 막말을 퍼붓던 엄마의 모습에 경악했다면, 이번 주에는 학대의 또 다른 피해자인 딸의 사연이 조명되었습니다.

애모 가족의 딸은 간호조무사를 그만둔 지 2년. 잠자는 시간과 잠깐의 농사일을 돕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하루 대부분을 방에서 게임에만 몰두하고 있었어요.

엄마는 이런 딸을 보며 "정상이 아닌 것 같다"고 불안감을 호소했죠. 하지만 이 은둔의 배경에는 30년간 이어진 폭력의 굴레가 있었습니다.

딸이 방에서 나오자, 지난주와 달리 극도로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