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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 성공? 실패? '사랑꾼' 심현섭 부부, 모두가 숨죽인 1분 (산부인과 전화 내용 공개)

 착상 성공? 실패? '사랑꾼' 심현섭 부부, 모두가 숨죽인 1분 (산부인과 전화 내용 공개)

이슈만 터지면 가장 빠르게 달려오는 연예/이슈 전문 인플루언서 000입니다. 어제 '조선의 사랑꾼' 보신 분들, 아마 심장이 쿵 내려앉으셨을 거예요.

방송 내내 두 손 꼭 잡고 아기를 기다리던 심현섭 정영림 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간절히 바라던 시험관 시술을 진행한 지 불과 10일 차.

경주로 함께 여행을 떠난 세 커플(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갑자기 찬물을 끼얹는 일이 벌어졌죠. 심현섭의 눈물 젖은 자책 "내 탓이 크다" 이날 심현섭 씨는 아내 정영림 씨의 배에 남은 수많은 주사 자국을 보며 깊은 자책에 빠졌습니다.

"자연 임신이 안 되니 내 탓이 큰 것 같다"며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남편의 저런 속마음이 얼마나 절절하게 다가왔을지 시청자들도 함께 울컥했습니다.

물론 배기성 씨가 "힘을 합쳐야지, 내 탓 네 탓 하면 안 된다"고 현명하게 조언했지만, 간절함이 클수록 마음이 무너지는 건 어쩔 수 없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