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가 수천만 원 비즈니스 손해를 포기했다? 바로 배우 이동욱 이야기입니다.
연예계에서 20년 우정을 지켜온 절친 남창희 씨의 결혼식을 지키기 위해, 예정되었던 해외 팬미팅 투어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은 '미친 의리'라며 완판급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화려한 제품 홍보보다 인간적인 기초를 중요시하는 이동욱의 성숙한 태도는 자녀 교육과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는데요.
비즈니스를 넘어선 이들의 끈끈한 유대감, 그 소름 돋는 비하인드 전말을 지금 바로 파헤쳐 봅니다. 해외 투어 스케줄도 바꾼 명품 의리, "남창희 때문에 태국 포기" 이동욱의 비즈니스적 결단은 그야말로 파격적이었습니다.
오는 2월 22일 열리는 남창희의 결혼식 날짜가 공교롭게도 자신의 태국 팬미팅 투어 일정과 겹치게 된 것이죠. 전 세계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해외 투어를 평생 한 번뿐인 친구의 경사를 위해 과감히 미루는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원문 링크 : 이동욱 "창희 결혼식은 가야죠" 스케줄 다 취소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