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한편으로는 가슴 찡한 소식을 들고 왔어요.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치명타' 형님, 심형탁 씨의 아들 하루의 첫 돌잔치 소식인데요!
지금 이 글을 읽지 않으시면, 한 남자가 절망 끝에서 어떻게 다시 희망을 찾았는지 그 기적 같은 이야기를 놓치게 되실 거예요. 진짜 대박인 건 하루의 비주얼이 벌써 완성형이라는 사실!
1. "인형이 걸어 다녀요" 조선의 꼬마 도령 심하루의 등장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루의 첫 번째 생일이 밝았습니다!
장소부터 정말 센스 넘쳤는데요, 고즈넉한 한옥 마당에 하얀 눈이 내려앉아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더라고요. 오늘의 주인공 하루는 색동 한복을 차려입고 나타났는데, 세상에나...
김종민 씨 말처럼 엄마 아빠의 예쁜 곳만 쏙 빼닮아서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줄 알았답니다. 이미 50일, 100일 때부터 미모로 난리가 났었지만, 돌을 맞이한 지금은 정말 역대급 레전드 미모를 갱신했어요!
2. 심형탁의 눈물 고백, "나를 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