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침체된 한국 영화계를 단숨에 구해낼 '구원투수', 배우 조인성님의 역대급 행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올해 조인성 님은 무려 3편의 대작으로 우리 곁을 찾아오는데요.
산업적 흥행부터 예술성까지 다 잡은 이른바 '골든 트라이앵글' 전략! 어떤 작품들인지 바로 살펴볼까요?
1. 설 연휴를 정조준한 첩보 액션!
<휴민트> 개봉일: 2026년 2월 11일 (설 연휴) 감독: 류승완 (모가디슈, 밀수) 제작비: 약 230억 원 가장 먼저 찾아오는 작품은 <휴민트>입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국정원과 북한 보위성이 충돌하는 첩보 액션물인데요.
조인성 님은 국정원 '조 과장'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습니다. 류승완 감독님과의 세 번째 만남이라니, 이건 재미가 없을 수가 없겠죠?
2. 한국 영화 사상 최대 규모 1000억 대작!
<호프(HOPE) 개봉일: 2026년 7월 예정 감독: 나홍진 (곡성, 추격자) 출연: 조인성,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여름 시즌을 강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