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의 매너남 남창희 씨의 결혼 소식과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 윤영경 씨의 화려한 과거가 밝혀져 온라인이 뜨겁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많은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특히 신부 윤영경 씨가 과거 '한강 아이유'로 불리던 화제의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정리해 드릴게요!
1. "아이유 아니야?"
무한도전 뒤흔든 '한강 아이유' 시절 윤영경 씨는 지난 2014년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눈부신 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주인공입니다.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이목구비 덕분에 당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었죠.
당시 방송을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아, 그분이구나!" 하실 텐데요.
그 여고생 같은 미모를 여전히 간직하고 계시더라고요! 2.
미스춘향 출신 배우에서 '현직 공무원'으로! 윤영경 씨의 이력도 화려합니다. 2013년 미스 춘향 선 출신으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