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즘 '흑백요리사'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의 놀라운 근황을 가져왔습니다. 오는 목요일(26일) 방송될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정지선 셰프가 밝힌 역대급 직원 복지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요.
대체 어떤 혜택이길래 송은이 씨마저 "나 좀 데려가라"고 외쳤는지, 핵심만 콕콕 집어 정리해 드립니다! 1.
"잠은 사치일 뿐!" 블랙핑크 제니 뺨치는 월드투어 스케줄 정지선 셰프는 최근 대만, 싱가포르, 홍콩을 거쳐 미국까지 다녀오는 등 그야말로 '월드스타'급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건 그녀의 워커홀릭 면모인데요. "많이 자야 4시간이고, 최근 미국 출장 때는 6일 동안 총 10시간도 안 잤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했습니다.
절친 김숙 씨조차 "송은이보다 잠 없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라고 하네요. 2. "가격 상한선 없습니다" 승용차부터 명품 가방까지!
하지만 정지선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