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를 통해 불거진 배우 김지호 님의 '공공도서 훼손 논란'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단순한 실수로 넘기기엔 과거 기록까지 소환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대체 어떤 일이 있었는지, 김지호 님의 사과문 내용과 함께 핵심을 짚어볼게요! 1.
독서 인증 사진 속 '볼펜 밑줄'이 부른 화근 사건의 발단은 김지호 님이 자신의 계정에 올린 근황 사진이었습니다. 평화롭게 독서 중인 모습이었지만, 사진 속 김지호 님의 손에는 볼펜이 쥐어져 있었고, 공공도서관에서 대여한 책 내부에 밑줄이 그어진 모습이 선명하게 포착된 것이죠.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개인 소장용도 아닌 빌린 책에 밑줄을 긋는 건 기본적인 매너가 아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2. "습관적으로 그만..."
김지호의 사과와 변상 약속 논란이 확산되자 김지호 님은 23일 즉각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는데요.
평소 자신의 책에 밑줄을 긋던 습관이 공공도서관 책에서도 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