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예계가 최시원 씨의 SNS 게시물 하나로 발칵 뒤집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순한 사자성어 하나 올렸을 뿐인데, 이게 하필 '그날'과 겹치면서 겉잡을 수 없는 루머로 번졌거든요.
결국 소속사 SM까지 등판해 "선처 없는 고소"라는 칼을 빼들었는데, 사건의 전말을 지금 바로 정리해 드릴게요! 1.
평온했던 일상에 던져진 '사자성어'의 파장 평소 팬들과 소통을 즐기던 최시원 씨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짧은 문구를 올렸어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타이밍이었죠.
하필 이 게시물이 올라온 날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가 내려진 날이었거든요. 사람들은 "혹시 정치적인 메시지가 아니냐"며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고, 논란이 커지자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더 강한 문구가 다시 올라오며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습니다. 2.
"나 차단당했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루머의 확산 상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