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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몬 대신 쓰러진 장동주, 진짜 죽는 걸까? 되돌릴 수 없는 '운명 체인지'의 잔인한 결말 (9회 리뷰)

 로몬 대신 쓰러진 장동주, 진짜 죽는 걸까? 되돌릴 수 없는 '운명 체인지'의 잔인한 결말 (9회 리뷰)

여러분, 어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9회 보셨나요? 진짜 역대급 단짠단짠 전개에 잠을 못 잤어요.

로몬과 김혜윤의 설레는 첫 키스 직후에 장동주가 쓰러지다니요! 지금 안 읽으면 다음 회차 이해 못 하실 수도 있어요.

심장 부여잡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1.달콤함에 취한 로몬과 김혜윤의 시작 드디어 우리 시열(로몬)이가 사고를 쳤습니다!

연애하자는 은호(김혜윤)에게 기습 입맞춤을 날리더니 "할 거면 제대로 하자, 연애"라며 직진 고백을 했죠. 밤새 잠 못 이루며 어색해하던 두 사람, 결국 손깍지까지 끼고 달달한 운동 데이트를 즐기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행복한 로코인 줄만 알았습니다. 2.사랑을 지키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 데이트 비용을 벌기 위해 은호는 마트 알바를 뛰지만, 계속되는 사고로 오히려 돈만 물어주고 잘리게 되죠. 결국 집에 있던 에어컨까지 떼어 중고로 팔아 20만 원을 마련해요.

시열 앞에서 서럽게 우는 은호와 그런 그녀를 안아주는 시열. "우리 잘하고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