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배우 김지호 님의 '공공도서 훼손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빌린 책에 밑줄을 그은 실수를 넘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모습까지 다시 회자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대체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팩트 체크 들어갑니다! 1.
"습관적으로 그만..." 공공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 논란 사건의 시작은 김지호 님이 올린 독서 인증샷이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김훈 작가의 소설에 볼펜으로 밑줄이 그어진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문제는 이 책이 개인 소장용이 아닌 공공도서관 대출 도서였다는 점입니다.
논란이 일자 김지호 님은 "제 책에 밑줄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며 사과하고 새 책으로 변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2023년 과거 사진에서도 비슷한 흔적이 발견되며 '상습 훼손' 의혹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2. 12년 전 '삼시세끼' 이서진의 농담이 현실로?
이번 논란은 엉뚱하게도 2014년 예능 '삼시세끼' 출연 장면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