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시청자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든 감동적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최근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배우로 거듭난 박지훈 님이 출연했는데요.
연기력만큼이나 놀라운 그의 효도 스케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1. 22살 청년 박지훈, 아버지를 위해 '네모난 차'를 사다 어제 방송된 '유퀴즈'에서는 박지훈 님이 과거에 했던 특별한 효도가 화두에 올랐습니다.
때는 박지훈 님이 데뷔 4년 차였던 불과 22살 무렵이었는데요. 박지훈 님은 "아버지가 차를 오래 타시기도 했고, 차를 워낙 좋아하신다"며 아버지를 위해 어떤 선물을 할까 고민하다가 통 크게 SUV 한 대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지훈 님은 이를 두고 수줍게 "플렉스(Flex)했다"고 표현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유재석 씨가 "정말 좋은 차를 사 드렸더라"고 운을 떼자, 박지훈 님은 "투박하고 네모난 차"라고 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