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기나긴 침묵을 드디어 깼다.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폭풍 성장한 쌍둥이 아들의 뒷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과거 여러 논란으로 인해 부부가 모든 활동을 전면 중단한 이후 처음 전해진 소식이다. 대중의 이목이 다시금 오랜 공백기를 가진 이들 가족의 행보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4년 만에 전해진 이휘재 문정원 근황과 쌍둥이 서언 서준의 성장 문정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짧은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간결한 문구와 함께 조심스럽게 일상의 풍경을 담아냈다. 눈이 내린 한적한 거리와 봄을 알리는 꽃, 그리고 라즈베리 열매 등의 감성적인 사진들이다.
무엇보다 훌쩍 자란 아이의 듬직한 뒷모습이 대중의 시선을 가장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과거 인기리에 방영된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쌍둥이 서언 서준 형제다.
당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이 어느덧 만 13세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