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음악계를 대표하던 싱어송라이터 부부 윤딴딴과 은종이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10년간의 긴 인연이 외도와 폭력이라는 불미스러운 이유로 끝이 나며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현재 은종은 상간 소송 승소 후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며, 윤딴딴은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디계 순애보 커플 윤딴딴 은종 이혼 발표와 충격적 배경 2014년 데뷔곡 '겨울을 걷는다'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윤딴딴과 싱어송라이터 은종은 인디계의 대표 장수 커플이었습니다. 특유의 담백한 감성과 생활 밀착형 가사로 '고막 남친'이라 불렸던 윤딴딴은 인디 신의 스타로 빠르게 부상했습니다.
비슷한 시기 활동을 시작한 은종 역시 드라마 '착한 마녀전' OST 등에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5년의 열애 끝에 2019년 3월 많은 팬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듀엣곡을 발표하고 무대에도 함께 오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