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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109억 건물주 등극 비결, 전현무 300억 현금 자산설에 당황한 사연

 양세형 109억 건물주 등극 비결, 전현무 300억 현금 자산설에 당황한 사연

개그맨 양세형과 방송인 전현무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의 '억' 소리 나는 재산을 언급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평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는 두 사람이지만, 이번에 공개된 구체적인 액수와 재테크 현황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단순한 농담 이상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양세형 109억 건물 매입과 전현무의 부러움 섞인 폭로 2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23회에서는 경기도 이천을 찾은 전현무, 곽튜브, 양세형, 임한별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단연 출연진들의 솔직한 재산 관련 토크였습니다.

전현무는 최근 홍대 인근의 109억 건물을 매입하며 화제를 모았던 양세형을 향해 부러움을 내비쳤습니다. 양세형은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재테크 실력자로 알려져 있는데, 성실하게 모은 자산을 바탕으로 빌딩 주인이 된 사연은 동료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양세형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전현무의 부러움 섞인 말에 "형 통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