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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나나] 10년 만에 연 집 대문... 강렬한 카리스마 뒤 숨겨진 '찐' 매력

 [전참시 나나] 10년 만에 연 집 대문... 강렬한 카리스마 뒤 숨겨진 '찐' 매력

배우 나나가 무려 10년 만에 지상파 예능 '전참시'에 출연해 화려한 복귀를 알렸어요! 차가운 도심 속 정보원 같던 그녀가 드디어 베일에 싸여있던 '나나 하우스'와 소탈한 일상을 전부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10년의 침묵을 깨고 공개한 '나나 하우스' 걸그룹 애프터스쿨 시절부터 독보적인 비주얼로 사랑받았던 나나 씨는 늘 대중에게 다가가기 힘든 '얼음 공주' 같은 이미지였죠.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그녀의 집은 세련된 감각과 빈티지한 취향이 가득 묻어나는 반전의 공간이었어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그녀가 직접 문을 열고 보여준 일상은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고 감각적이었답니다. 빈티지 쇼핑부터 매니저와의 찐 케미까지 나나 씨는 이번 방송에서 꾸밈없는 데일리 루틴은 물론, 단골 빈티지 숍에서 쇼핑하는 소소한 행복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는데요.

특히 매니저와 티격태격하며 보여준 유쾌한 '티키타카'는 그동안의 도도한 이미지를 완전히 깨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