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광화문을 보랏빛으로 물들였습니다! 리더 RM은 공연 직후 시민들과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요.
어제저녁, 서울의 심장부에서 펼쳐진 역대급 컴백 무대와 그 뒤에 숨겨진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4년의 기다림, 광화문에 울려 퍼진 "아리랑" 지난 21일 오후 8시, 전 세계가 숨을 죽이고 서울 광화문 광장을 주목했습니다. 방탄소년단 메인 키워드인 BTS RM과 멤버 전원이 마침내 한자리에 모였거든요.
이번 공연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은 무려 10만 4천 명이라는 기록적인 인파가 몰렸음에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 이번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대한민국 국가대표 아티스트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죠.
"시민들 불편 죄송합니다" RM의 품격 있는 사과 공연이 끝난 후 RM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