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의 비주얼 담당, 이재형 씨가 팬들을 만나려다 예상치 못한 인파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꽈재형'을 통해 과거 아르바이트했던 꽈배기집에서 일일 알바 겸 미니 팬미팅을 진행했는데요.
워낙 뜨거운 인기 탓에 질서 유지가 어려워지자 결국 안전을 위해 해산 요청까지 들어왔다고 해요. 아쉽게 중단되긴 했지만, '환연4' 종영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그의 화제성을 입증한 셈이 되었네요!
"아무도 안 올까 봐..." 꽈배기 50개 선결제한 귀여운 걱정 이재형 씨는 팬미팅 시작 전, 혹시라도 팬들이 오지 않을까 봐 직접 꽈배기 50개를 선결제하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어요. 방송 당시 여고 앞 꽈배기집 '잘생긴 알바생'으로 유명했던 과거가 밝혀져 큰 화제를 모았기에, 이번 이벤트는 팬들에게도 의미가 남달랐는데요.
"방송에서 매칭도 안 되고 데이트도 못 해서 소통이라도 하고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던 그는, 몰려드는 인파를 보고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