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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김세연 아나운서 득남! 한 달 조산에도 "2.5kg 건강한 아들" 깜짝 출산 소식

 '야구여신' 김세연 아나운서 득남! 한 달 조산에도 "2.5kg 건강한 아들" 깜짝 출산 소식

SBS 스포츠의 간판이자 '야구여신'으로 사랑받는 김세연 아나운서가 드디어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원래 예정일보다 한 달이나 일찍 세상에 나온 '조산'이었지만, 다행히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작년 5월 결혼 후 약 1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이라 축하 물결이 더욱 거세네요.

"부리입이 매력적" 2.5kg 조그만 천사의 탄생 김세연 아나운서는 지난 3월 20일, 갑작스럽게 진통이 찾아와 아기를 만났다고 해요. 한 달이나 일찍 태어난 '칠삭둥이' 격이라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2.5kg이라 아주 조그맣고 귀엽다"며 아들의 사진을 공개한 그녀는,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는 씩씩한 근황을 덧붙였습니다.

특히 아빠와 엄마를 쏙 빼닮은 '부리입'이 매력 포인트라며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답니다. '베이스볼S' 안방마님의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