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개그맨 임우일 씨의 반전 재력이 화제인데요, 알고 보니 월급 160만 원 시절부터 연봉의 절반을 꼬박 저축해 온 '찐' 자산가였다고 해요. 네 남자가 부대끼던 10만 원의 서러움 지금은 번듯한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임우일 씨에게도 코끝 찡한 무명 시절이 있었답니다.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45만 원짜리 반지하 방에서 동료 네 명과 함께 살며 꿈을 키웠다고 하는데요. 당시 각자 내야 했던 월세 10만 원이 없어서 두세 달씩 밀리기도 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어요.
연봉 2,000만 원 중 1,000만 원을 모은 집념 하지만 임우일 씨는 포기하지 않고 '개그콘서트' 출연료를 악착같이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에 4회 온전히 출연해야 겨우 손에 쥐는 160만 원이라는 돈을 1년 내내 아끼고 아껴 1,000만 원의 보증금을 마련했죠.
연봉이 약 2,000만 원 수준이었는데 그중 절반을 저축했다니, 정말 독보적인 경제 관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