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S.E.S 출신 슈 씨가 피부과 시술 직후의 리얼한 민낯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가 돌연 삭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어요. "따갑고 빨개져" 숨김없는 레이저 후기 슈 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틀 전 레이저를 받았다"며 시술 직후부터 시간별로 변해가는 피부 상태를 사진으로 상세히 공유했는데요.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 그녀의 얼굴은 레이저 열감으로 인해 붉게 달아오른 상태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답니다. "처음엔 정말 열감이 심하고 따가웠다"며 고통스러웠던 직후 상황을 솔직하게 전하는 모습에서 원조 아이돌답지 않은 털털함이 느껴졌어요. 12시간 만에 되찾은 '요정 피부'의 비결?
하지만 놀라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시술 6시간 후, 12시간 후를 거쳐 다음 날 메이크업을 마친 사진까지 차례로 공개했는데요.
슈 씨는 "당일에 붉은 기가 80% 정도 가라앉아 진짜 놀랐다"며 본인이 테스트 중인 화장품을 덧발라 진정시킨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자랑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