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의 보석 김길리 람보르기니 시승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어요! 어제 방영된 '라디오스타'에서 김길리 선수는 올림픽 이후 3억 원이 넘는 슈퍼카를 의전받아 집까지 간 놀라운 에피소드를 털어놨는데요.
'람보르길리'라는 별명답게 진짜 람보르기니를 타고 금의환향한 그녀의 화려한 아이돌급 일상을 생생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공항을 뒤흔든 '람보르길리'의 금의환향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돌아온 김길리 선수는 귀국길부터 예사롭지 않은 대우를 받았다고 해요.
수많은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마치 릴스에서나 보던 아이돌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만끽했다는데요. 인터뷰가 끝나고 차까지 이동하는 내내 쫓아오는 카메라들을 보며 "이게 진짜 연예인 체험인가?"
싶어 너무 행복했다며 해맑게 웃었답니다. 3억 원대 슈퍼카 의전! "팝콘 튀기는 소리가 나요" 그녀의 별명인 '람보르길리'를 증명이라도 하듯, 실제로 3억 원이 훌쩍 넘는 슈퍼카가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