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내내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던 나는솔로 30기 옥순 순자 두 사람이 드디어 모든 오해를 풀고 훈훈한 '찐 자매' 케미를 인증했다는 반가운 소식이에요! 영수와의 삼각관계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순자가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자, 옥순이 대인배다운 모습으로 이를 감싸 안으며 화해의 선물을 주고받는 감동적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치열했던 연애 전쟁터에서 이제는 든든한 언니 동생 사이가 된 두 사람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뭉클한 우정 근황을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미숙했던 제 모습 반성해요" 순자의 통곡 사과 방송 당시 순자는 영수를 향한 직진 과정에서 옥순에게 다소 예민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최근 SNS를 통해 "방송을 통해 비쳐진 제 모습은 분명 부족했고 미성숙했다"며 어떤 비난도 변명하지 않고 달게 받겠다는 장문의 반성문을 올렸습니다. 라이브 방송에서도 옥순이 자신 때문에 눈치 보고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자책했다며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