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원조 잉꼬부부,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불륜과 양육비 미지급이라는 충격적인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미 법원에서 부정행위가 인정되어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 판결이 내려졌지만, 전처 측은 "한 푼도 받지 못했다"며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홍서범 씨 측은 "사실관계가 왜곡됐다"며 항소 중이라 지급을 보류한 것이라며 정면 반박에 나선 상황이라 양측의 진실 공방이 뜨겁습니다. "업무용 폰의 배신" 전처 A씨가 마주한 무너진 신뢰 전 축구선수로 알려진 아들 B씨의 전처 A씨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생활의 비극을 털어놓았어요. 2021년 시작된 연애 과정에서 임신과 유산을 겪으며 어렵게 결혼에 골인했지만, 신혼여행 직후 다시 찾아온 축복의 순간에 비극이 시작됐다고 해요.
B씨가 업무용이라며 따로 사용하던 휴대전화에서 다른 여성과의 외도 정황이 담긴 통화 내역과 블랙박스 영상이 쏟아져 나온 것이죠.
"3,000만 원 위자료 판결" 그러나 멈춰버린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