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놀러간 오사카에서 감성적인 카페를 방문했어요~! 딱히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나카자키쵸역에서 카페거리로 요새 핫하게 뜨고 있어서 걷고 걷다보니..
어느세 도달한 카페 ㅎㅎㅎ 귀여운 토끼가 눈에 띄었거든요 일본여행에서 다들 스시나..라멘같은 것만 드시지만 여자들끼리 간 여행이라서 달달한 디저트가 땡기기에! 구글지도로 주변 탐색하다가 평도 좋아서 무작정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구 일본 특유의 감성을 느껴서 발길이 저절로 끌려갔어요!
입구부터 범상치 않은 토끼그림들 넘 귀여워요.. 여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토끼라니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어갔지요!
일어를..잘 못하지만 ㅋㅋㅋㅋ 다행히? 메뉴에 영어도 적혀있어서 맛있어 보이는 파르페와 라떼를 시켰어요 일본 전통주택 같은 곳인데..
옛스러움이 보이는 인테리어에 토끼관련 소품들이나 디자인 인테리어에 너무 좋았어요 여자친구들 끼리도 좋지만, 커플로 가도 넘 좋을듯한 공간 ^^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였던 카페 레빗 파르페 귀엽죠?? 토...
원문 링크 : 오사카 래빗카페에서 달콤하게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