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즈미 장르중 하나인 나마쿠비. 바로 자른 목을 뜻하며, 섬뜩하지만 명예를 의미하기에 인기있는 도안입니다.
오늘도 분주히 문신의 종류를 알리고자 하는 루이스타투 입니다 ^^ 일본에서 유래한 이레즈미 장르에서 한야 다음으로 인기있는 도안인 나마쿠비를 소개합니다. 문신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쯤 들어 봤을법한 주제인데요~ 처음 본 분들이라면 혐오스럽거나 징그럽다 섬뜩하다 등등, 평이 다양해요.
때문에 좀더 위압감(?)있는 이레즈미를 원하실때 꼭 들어가는 주제중 하나입니다.
사실, 사람 목을 자른 그림이 멋있다..라고 표현하기엔 ^^; 무리가 있겠지만 명예를 상징하는 나마쿠비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새기고 계세요. 주로 칼라로 디자인된 나마쿠비라서 피를 흘리거나;; 시체 특유의 묘사를 위해 블랙타투 보다는 색이 많이 들어갑니다.
승리로는 배우는 것이 적으나, 패배로는 배우는 것이 많다. 일본 속담에 나오는 명언이에요~ 나마쿠비를 보면 왠지 전장에서 패배한 적의 목을 묘사한 느낌이 듭니다...
원문 링크 : 나마쿠비 문신 살펴봐야 할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