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들 요즘 날씨도 춥고, 연말이라 업무는 쌓이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데 현실은 사무실 책상 앞이신가요? 꽉 막힌 도로, 답답한 알람 소리, 눈치 없는 상사까지.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차오른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당분간 연결이 어렵습니다." Scene #002 : 완벽한 잠수를 위한 사운드트랙 지금부터 40분 동안은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합니다.
이어폰을 꽂는 순간, 우리는 하얀 눈이 쌓인 스키장으로 순간 이동할 거니까요! ️ 방구석 탈출!
하이틴 락 플레이리스트 재생 버튼을 누르자마자 터져 나오는 강렬한 기타 리프! 마치 청춘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오픈카를 타고 설원을 질주하는 기분입니다.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같은 곡들만 모았습니다. 노동요로 틀어놓으면 업무 속도가 2배 빨라지는 건 안 비밀!
에디터가 뽑은 킬링 파트 (Timeline) 저는 특히 이 구간들이 너무 좋더라고요. 내적 댄스 폭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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