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여기가 아니라 고성 오엔씨를 가려 했는데 너무 작아서 .....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제일 큰 카페를 찾다 보니 스퀘어루트에 왔다 역시 무계획이 계획인 거 같기도 하고 별생각 없이 사람 없고 크다 하니까 왔는데 바다 뷰 뭐죠.. 심지어 카페를 통해서만 바다에 갈 수 있다 개 대박..
전체적인 카페 느낌은 통유리 바다 뷰에 한쪽은 작품 전시로 되어있다 우리는 작품 전시 관심 없고 의자가 최대한 편한 곳으로 .. 주문하고 있는 사이 다들 엄빠가 낮은 테이블에 앉아있는 걸 보고 ..
아니야 , 그기 앉으면 불편하잖아.. 그긴 아니라고 ..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니 솔직히 고민도 웃겨.. 우리 빵 먹은 지 10분은 지났지?..
10분도 안..........
사람 없는 한적한 바다가 있는 고성 스퀘어루트 카페 (feat.나만 있는해변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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