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공주 연이당 한번 실패 후 두 번째 다시 방문한 내돈내산 찐후기

 공주 연이당 한번 실패 후 두 번째 다시 방문한 내돈내산 찐후기

5시에 왔다가 재료 소진됐다는 걸 보고 다시 도전하러 왔다 11:30분에 후 , 다행이다 아직 웨이팅은 없군 우리가 처음이군 .... ? 바로 빠르게 들어가서 착석.

우리는 미리 메뉴도 골라서 왔지 경양식 돈까스 1 땡초 돈까스 1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1 배민도 된다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 홀이랑 방문포장만으로도 벅차신듯 한 느낌 .. 12시가 되기도 전에 이미 웨이팅이 시작됐는데 홀 공간이 너무 없어서 그런 거 같다 5테이블 정도 있는데 이래서 웨이팅을 하는구나 싶은 정도?

그리고 ... 미리 말하면 뭔가 ..

손발이 딱딱 안 맞는 느낌이랄까 흠 ..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사람들이 연이당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주문한 비빔밥 야채..........

공주 연이당 한번 실패 후 두 번째 다시 방문한 내돈내산 찐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